콜롬비아·쿠바·그린란드도 ‘떨고 있다’

콜롬비아·쿠바·그린란드도 ‘떨고 있다’
트럼프 ‘팽창 야심’ 어디까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돌아오고 있다. 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이후 멕시코만의 이름을 ‘아메리카만’으로 바꿨고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라고 부르거나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매입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지정학·지경학적 이해관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