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문 한의 의료기관인 함소아한의원이 젤리 형태의 맞춤형 한약을 선보이며, 복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젤리한약은 한약 특유의 쓴맛과 향에 민감한 어린이를 고려해 개발됐다. 함소아한의원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유효 성분은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형 구현에 집중해 왔으며, 그 결과 말랑하고 탱글탱글한 젤리 형태의 한약 제제화를 완성했다.특히 사과맛을 적용해 첫 복용 단계의 아이들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액상 한약과 달리 휴대가 간편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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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Kauer - News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