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대한자궁근종선근증학회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일반 환자 대상 철결핍성 빈혈 질환 공개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양 기관이 공동 전개하는 'Her Story: Re-active'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빈혈의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법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인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어경진 교수는 철결핍성 빈혈의 원인과 임상 증상을 상세히 짚었다. 어 교수는 월경과다나 임신, 출산 등 여성의 생애주기적 특성이 빈혈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임을 설명하며, 숨가쁨이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