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현대차가 최근 출시한 중국 시장 맞춤형 전기차 ‘일렉시오(ELEXIO)’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일렉시오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으로 개발되고 베이징현대에서 생산하는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넥센타이어는 일렉시오에 ‘엔페라 슈프림 S(N'FERA Supreme S)’와 ‘엔페라 프리머스 QX EV(N'FERA Primus QX EV)’를 공급한다.‘엔페라 슈프림 S’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모두에 장착 가능한 고성능 사계절 타이어로, AI 기반 저소음 패턴 설계를 통해 승차감을 높였
당신의 반응은 무엇인가요?
좋아요
0
싫어요
0
사랑
0
재미있는
0
화난
0
슬프다
0
와우
0
Tomas Kauer - News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