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개인 ‘노골드’ 초유의 위기 최민정, 21일 1500m 3연패 도전 막판 아웃코스 스퍼트로 승부수 진선유 코치 “추월 타이밍 중요”20년 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안현수와 진선유가 사상 최초 동반 3관왕을 차지하며 무려 금메달 6개를 쓸어왔다. 20년이 지나 다시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