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은 아니었다…부담이 너무 컸을 뿐”

“내분은 아니었다…부담이 너무 컸을 뿐”
남아공전 전후, 무슨 일이빈손으로 돌아온 ‘손’ 한국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 소식 남은 선수들에 큰 심적 압박 줘 고온다습한 몬테레이의 공기 후반 들어 걷기조차 힘들 정도 손흥민, ‘병역 비하’에 강경론 축구협회 중재·조정 아쉬움도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