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울산달동점’을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울산달동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달동 상권에 위치했으며, 일반 좌석뿐 아니라 1인 전용석과 2인 커플룸, 4인 팀룸 등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좌석 구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C 사양도 고사양 게임 이용 환경을 고려해 구성했다. 메인 좌석에는 인텔 코어 울트라 5 225F 프로세서와 32GB 메모리, RTX 5070 그래픽카드를 적용했으며 일부 좌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