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상처 오래가겠지만 2회 연속 결승 진출 자랑스러워”

“고통·상처 오래가겠지만 2회 연속 결승 진출 자랑스러워”
메시, SNS에 월드컵 뒤 첫 심경팬에 감사·스페인엔 우승 축하패배 아픔 속 거장의 품격 빛나메시가 21일 SNS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첫 심경을 밝혔다. ESPN SNS“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우리가 다시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생애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