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은 지우고, 승리 기운 살린다

불화설은 지우고, 승리 기운 살린다
잉글랜드 “우린 완전히 하나다”…아르헨은 ‘행운의’ 남색 유니폼지상 최대의 ‘청백전’ 잉글랜드 해리 케인(왼쪽)과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AFP연합뉴스투헬·벨링엄 인터뷰 해석 논란에 케인 “분열 조장하지 말라” 진화 잉글랜드 꺾은 지난 대회들처럼 아르헨, 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