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매체, 북중미 월드컵 ‘10대 실망’ 사례 선정“조별리그 탈락, 홍명보 감독이 비판 받지만 손, 골 결정력 보였다면 한국 결과 달랐을 것”손흥민.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로 지목됐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4일 이번 월드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