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한국 축구의 월드컵 실패···감독만 보여도,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예견된 한국 축구의 월드컵 실패···감독만 보여도,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예견된 한국 대표팀의 실패대비되는 두 감독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날 북중미 월드컵 32강 브라질전에서 패한 뒤 인사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이준헌 기자·로이터연합뉴스감독 선임 과정서 논란 빚은 축구협 홍명보는 설화 자초…팬들 ‘싸늘’ 지지 못 받는 감독 방어적 운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