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올여름 멀리 떠나지 않고도 호텔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 잡기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는 도심 근교에서 완성도 높은 가족 여행을 즐기려는 이들을 겨냥한 올인원 상품이다. 객실 1박과 함께 프리미엄 키즈 베스로브를 웰컴 기프트로 증정하며, 호텔 내 식음 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을 제공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추가 비용 지불 시 객실 내 키즈 텐트 설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가장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