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한일 누빈 외교관 “양국 국적·장애·성별 넘어 한마음 응원, 정말 인상적”

‘스포츠’로 한일 누빈 외교관 “양국 국적·장애·성별 넘어 한마음 응원, 정말 인상적”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힘 쏟아한국서 5년 외교관 생활 마치고 귀국야마모토 츠요시 서기관이 9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마크를 들고 이별 인사를 하고 있다. 본인 제공한국과 스포츠를 사랑한 일본 외교관이 5년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9일 한국을 떠났다. 주인공은 주한 일본대사관 1등 서기관 야마모토 츠요시(46)다. 그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