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을 개최힌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과 K-POP 공연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한 관람형 공연에서 벗어나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거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축제의 서막은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는 '파크콘서트'가 연다. 지역 뮤지션인 밴드기린과 해서웨이를 비롯해 이무진, 자이언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