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Torride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단독 부스 운영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총 55개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현지 기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5,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토리든 부스 체험 콘텐츠에 참여했다.토리든은 이번 행사에서 파인 다이닝을 콘셉트로 한 ‘파인 다이브인(Fine DIVE IN)’ 부스를 구성했다.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에센스·세럼, 마스크, 립케어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