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현장 근로자에 '뿌듯트럭' 간식차 지원

대우건설, 현장 근로자에 '뿌듯트럭' 간식차 지원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간식차를 지원하는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18일 국내 총 5개 현장을 선정해 간식차를 보냈다고 밝혔다. 2024년 처음 시작된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담은 영상을 공모해 간식차를 선물하는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조직문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이번 시즌4에서는 소통과 업무 환경 개선, 소모임 활성화 등 현장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실제 사례나 아이디어를 60초 이내 영상으로 접수했다. 공모 결과 ▲진해신항투기장호안2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