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결전의 날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호, 외부 시선 전면 차단하고 ‘신장 차이 극복’ 위한 막바지 훈련 손흥민·이강인 등 프리킥 전술 집중…“평가전에선 노출 최소화했다” 황희찬, 체코 주장 크레이치와 절친 등 접점 많아…한국 승 전망 우세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