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 '한국의 문' 활짝 연 개회식 공연…"한 그릇에 잘 담고자 했죠"

[세계유산위] '한국의 문' 활짝 연 개회식 공연…"한 그릇에 잘 담고자 했죠"
(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식을 담는 그릇 가운데 순백의 백자를 가장 좋아합니다. 어떤 요리나 반찬을 담아도 맛있어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