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마친 뒤 관중에 인사하고 있다. 2026.2.11 연합뉴스공연을 마치고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차준환(서울시청)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실수 없는 클린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도 왼 주먹을 가볍게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