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0대 청소년의 SNS 사용 금지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선언했다.AP통신은 15일(현지시간) 스타머 총리가 기자회견에서 스냅챗·틱톡·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엑스 등 주요 SNS 플랫폼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