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은 레바논 남부의 한 마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하며 106일간의 전쟁을 끝내기로 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향후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란 정권 교체 등 애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그의 정치적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