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지난 16일 서울 수서 본사에서 '2026 풀무원 건강간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건강간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8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모두 콩에서 유래한 식재료를 사용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튀김 조리 과정을 배제하고 오븐 굽기, 찌기, 응고 등 건강한 제조 방식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평가 기준으로는 정제설탕과 정제밀가루 사용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