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본선 무대 한번도 못 밟아중국 팬 “중국인 심판 보는 게 낙”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지만 세계 양대 인구 대국인 인도와 중국은 이번에도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각각 14억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두 나라가 또다시 월드컵을 TV로 지켜보게 되면서 축구팬들의 시선도 경기보다는 경기 이외 이슈로 향하고 있다.인도에서는 “왜 14억 인구의 나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