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이 현대백화점의 웰니스 기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 목동점에 입점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전문 매장이다. 성분의 안전성은 물론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 지속가능성 등 다각도의 평가를 거쳐 입점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온셀은 이번 입점을 통해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기능성과 윤리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비클린 매장에서 선보이는 주력 제품은 피부 기초 체력을 높이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