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청통면 야산서 불…헬기 3대 투입, 주불 진화
[영천=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영천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3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2분께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장비 32, 인력 83명을 투입해 1시간8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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