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정체성 표현하는 무대멕시코시티·토론토·LA서 열려공통된 주제는 ‘공유된 심장박동’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개회식부터 역대 월드컵과는 다른 양상으로 시작된다. 사상 처음으로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만큼 개막 행사도 세 나라에서 차례로 열린다. 멕시코시티, 토론토,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각각 개최국 첫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