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연합뉴스일본 오사카의 대표적 번화가인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근처에서 10대 3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이 일대는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관광 명소다.16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자정쯤 오사카시 신사이바시스지 거리의 한 건물 1층 출입구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