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 “중대한 실수였다”

촘스키 “중대한 실수였다”
진보 지식인 촘스키 부부 ‘엡스타인과 친분’ 논란 뒤늦게 사과노엄 촘스키 미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 연합뉴스미국의 대표적 진보 지식인이자 언어학자인 노엄 촘스키 미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97)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아내와 함께 뒤늦게 사과문을 발표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