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논란 등에 은퇴 기로승격팀 인천, 큰 무대 경험 인정실력·팀 기여도 고려 전격 영입이청용 선수. 프로축구연맹 제공은퇴 기로에 섰던 이청용(38·사진)이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K리그1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일 이청용을 영입했다.이청용은 2025시즌 울산 HD에서 뛰다 12월 말 계약이 만료됐다. 구단이 1+1 계약의 ‘+1년’ 옵션을 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