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까지 번진 ‘미국 분열’…트럼프, 자국 선수에 “완전한 패배자”

올림픽까지 번진 ‘미국 분열’…트럼프, 자국 선수에 “완전한 패배자”
‘이민 단속 지적’ 헌터 헤스에 맹비난 미 정치권·보수 진영도 비판 쏟아내 올림픽위 “선수 안전에 최선 다할 것”‘이민 단속 지적’ 헌터 헤스에 맹비난 미 정치권·보수 진영도 비판 쏟아내 올림픽위 “선수 안전에 최선 다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국내 정치 상황을 비판한 미 스키 대표팀 선수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