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 총정찰국 소속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에 대한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한 모스크바의 한 주거용 건물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타스연합뉴스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 고위 간부 암살 미수 사건의 배후에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정보기관이 있다고주장했다.리아노보스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