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긴 머리 확 자르고… 곽도규 ‘돌아올 약속’ 지켰다

1년 만에, 긴 머리 확 자르고… 곽도규 ‘돌아올 약속’ 지켰다
2024년 우승 기여…다음해 부상KIA 가장 필요한 시점 ‘천군만마’KIA 타이거즈 제공KIA 좌완 곽도규(22)가 1년 만에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선다.곽도규는 지난 18일 1군으로부터 호출받았다.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전에 앞서 1군에 합류하고 엔트리에 등록된다. 올 시즌 처음, 부상 이후 1년 만이다.곽도규는 지난해 4월11일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