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손흥민·황인범·조규성·황희찬 등 합류해 ‘거의 완전체’ 솔트레이크 내 장소 옮겨 2차 훈련…이강인·김민재 도착만 남아 체코는 캠프장 없어 내부서도 우려 “고도 차이 분명 힘든 일 될 것”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현지 적응 두 번째 단계에 돌입했다. 한국은 완전체 대표팀이 가까워진 가운데 고지대 훈련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