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라르도 데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수호당 대선 후보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바랑키야 선거캠프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에서 친트럼프·강경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수호당 후보(47)가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도 중남미 우경화 흐름인 ‘블루 타이드’에 합류할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