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 뒤의 전쟁···우크라이나는 지금 ‘징집과 전쟁 중’

총성 뒤의 전쟁···우크라이나는 지금 ‘징집과 전쟁 중’
러시아와의 전쟁이 5년째 이어지는 우크라이나에서는 병력 부족이 심각해지며 징집을 둘러싼 갈등이 폭력 사태로 번지고 있다. 최근에는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 경질을 둘러싼 반발 시위까지 이어지면서 전쟁 장기화에 따른 내부 균열도 커지는 모습이다.‘버시피케이션’…거리·대중교통에서 이뤄지는 강제 징집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에서 제65독립기계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