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용품 과세가 위헌이라는 소송을 제기한 마흐누르 오메르 변호사(왼쪽)와 그의 소송대리인 아산 제항기르 칸 변호사(오른쪽). CNN 홈페이지 캡처여성의 생리와 성 건강에 대한 논의가 오랫동안 금기시돼 온 파키스탄에서 한 젊은 변호사가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생리용품에 부과되는 세금을 폐지하고 이를 필수품으로 분류하라는 요구다.11일(현지시간) 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