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거장’ 호크니 유언 따라···비공개 장례식에 단 2명만 참석

‘현대미술 거장’ 호크니 유언 따라···비공개 장례식에 단 2명만 참석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2017년 9월26일 프랑스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 자신의 작품 중 하나인 ‘2011년 이스트 요크셔 올드게이트 봄의 도래(The Arrival of Spring in Woldgate, East Yorkshire in 2011)’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지난 11일(현지시간)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