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대이은 선수 9명이을용 아들 이태석, 국내 두 번째루카·엘링·훌리아노 등 출격2002 한일 월드컵 때 이을용. 경향신문 DB이태석. 연합뉴스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월드컵 본선 무대를 경험했던 경우는 27차례가 있었다. 한국 팬들도 잘 아는 차범근-차두리 부자에 체사레 말디니-파올로 말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