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G, 6선발까지 든든…다섯번째 통합우승 준비 끝”

“올해 LG, 6선발까지 든든…다섯번째 통합우승 준비 끝”
염경엽 LG 감독이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 신년 기자회견에서 구단의 5번째 통합우승을 의미하는 숫자 5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이두리 기자치리노스·톨허스트 잔류 ‘막강’ 타선엔 우타 거포 이재원 복귀 10년 만에 ‘2연패 구단’ 자신감플랜 A는 물론 B도, C도 완벽하다. 염경엽 LG 감독(사진)은 2026시즌 왕좌를 지킬 준비가 돼 있다.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