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장교 신호를 ‘이란 측의 함정’ 의심…구조 늦어질 뻔

실종 장교 신호를 ‘이란 측의 함정’ 의심…구조 늦어질 뻔
두 번째 실종자 구출 후일담 공개의식 잃었다 깨어나 첫 신호 보내다친 발로 10~12㎞ 이동해 은신구조 작전 투입 뒤 파괴된 미군 항공기 잔해 지난 5일(현지시간)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에서 파견된 미국 MC-130J 수송기(왼쪽)와 MH-6 헬리콥터 잔해. 이들 항공기는 이란 미사일에 의해 격추됐다가 실종된 미군 F-15E 전투기 탑승자 구조 작전 과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