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용납 불가, 2주 더 공격” 방중 전 종전 물거품

트럼프 “이란 용납 불가, 2주 더 공격” 방중 전 종전 물거품
‘MOU 거부’ 이란 공식 답변에 다시 격해지는 양국이란 신문 1면 장식 1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가판대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희화화한 삽화가 실린 신문이 올려져 있다. AP연합뉴스이란, 핵보다 해협 통제권이 우선 핵 개발 포기·비축분 이전 등 거절 “참혹한 전략 실패 이후 경쟁국행” 미 전문가들, 트럼프 계획에 혹평도널드 트럼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