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년차 송민혁, 매경오픈서 ‘ 프로 첫 우승’

데뷔 3년차 송민혁, 매경오픈서 ‘ 프로 첫 우승’
조민규에 연장 승리 ‘상금 3억원’아마 시절 준우승한 아쉬움 씻어허인회, 티샷 판정 번복 공동 3위송민혁이 3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골프협회 제공송민혁(22)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6일 전 아들을 얻은 조민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