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6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카니 총리와 스타머 총리는 안보, 세계 경제, 중동정세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GettyImages/이매진스미국 중심 안보 질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유럽 국가들이 안보·외교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가 처음으로 유럽정치공동체(EPC) 정상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