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철수’ 뒷수습하는 독일 총리···집권 1년 차에 지지율 저조·유럽 안보 불안까지 ‘내우외환’
지난 3월3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정상회담 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은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갈등 봉합에 나섰다. 메르츠 총리의 이란 전쟁 비판 발언에 반발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독 미군 5000명 이상 철수와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