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담무역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디지털 기반 운영 고도화를 통해 물류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4일 밝혔다.지난 1년간 총 18회에 걸쳐 정기 및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안전관리 측면에서는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사 물류운영팀을 중심으로 숙련된 안전관리 인력이 참여해 컨테이너 적재 구역, 선박 주요 운영 구역, 항만 연계 작업 현장 등 핵심 구역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설비 상태 점검은 물론 작업 절차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