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전 만루서 높은 직구 ‘삼진’부담 잊고 LG전 적시타·첫 홈런“결과 안 좋아도 시도” 반등 성공실패해도 움츠러들지 않는다. 방향성만 맞다면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시도한다. 슈퍼스타 김도영(23·KIA·사진)이 강한 이유다.김도영은 지난달 29일 인천 SSG전 3회초에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스트라이크존을 크게 벗어난 높은 직구에 연달아 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