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가 새겨진 헬멧을 들고 있는 모터사이클 선수 김민재. 본인 제공비용·환경의 장벽 극복하고 해외 유망주 무대 잇단 한국인 최초 성과 ‘오토바이의 F1’ 모토GP 목표…태극기 달고 인간·기계 ‘극한’에 도전모터사이클 선수 김민재(18)는 현재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세계 모터사이클 레이싱 시스템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 그는 2025년 한국인 최초로 이데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