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한국적 미감 담은 '헤리티지 센트'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한국적 미감 담은 '헤리티지 센트' 패키지 선봬
고려청자의 우아한 곡선과 고즈넉한 사찰의 향기가 호텔 객실 안으로 들어온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가을과 추석 시즌을 맞아 한국 고유의 미감과 정취를 결합한 '헤리티지 센트(Heritage Scent)'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한국적인 향을 제안하는 브랜드 '취(Chwi)'와 협업해 오감을 자극하는 구성품을 마련한 점이 핵심이다. 특히 12세기 고려청자의 색과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에 사찰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담은 '고려청자 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