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리앤느’, 인스타그램 비활성화에 안타까움 표명

인플루언서 ‘마리앤느’, 인스타그램 비활성화에 안타까움 표명
인플루언서 마리앤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갑작스럽게 비활성화되며 오랜 시간 그의 일상을 지켜봐온 팔로워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마리앤느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자신의 계정이 아무런 사전 안내 없이 비활성화됐다고 알렸다. 현재는 계정에 로그인하거나 기존 게시물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으로, 계정 복구를 위한 재검토를 요청한 상태다.마리앤느에게 해당 계정은 단순히 자신의 활동을 알리는 공간이 아니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일상과 가족의 순간을 기록해왔으며, 특히 아이를 만나고 성장 과정을 함께하며 엄마로 살아온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