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에바트슐레마 포스트플라츠 광장에 강경 우파 자유작센당 소속 슈테판 하르퉁 후보의 선거 포스터가 걸려 있다. Gettyimages/이매진스독일 동부 지역의 시장 선거에서 나치 사상 옹호 성향의 정치인이 47% 득표율을 기록했다. 비록 낙선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사회를 지탱해 온 ‘반나치주의’ 금기에 균열이 포착되고 있다는 ···